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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이사 준비 꿀팁
작성일 : 2017-05-29 11:09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43  
5월은 결혼식이 많아 예비부부의 이사견적 상담도 많고, 새 아파트 입주예정일에 맞추기 위한 상담요청이 많은 달이다. 하지만, 일부 이사업체의 불법영업과 이사당일 부대비용 요구 등으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좀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기분 좋게 이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이에 대해 대전이삿짐센터 가나익스프레스는 합리적인 이사 준비 꿀팁을 조언했다.
 
가나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먼저 이사업체는 최소 한 달 전에 선정하고 최대한 평일에 이용해야 이사비용을 줄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사할 때 손 없는 날과 휴일에 맞추려고 하는데 손 없는 날은 이사 수요가 몰릴 뿐만 아니라 비용도 다소 비싸다. 따라서 이때를 피하거나 평일을 선택한다면 이사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어 합리적인 이사가 될 수 있다.
 
또한 여러 이삿짐센터에서 견적을 받아보고 가격과 서비스, 고객피해 시 보상조건 등을 다방면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사가 일주일 정도 앞둔 시기에는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하거나 미리 처분을 하는 것이 이삿짐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면 관리사무소로 연락해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예약하면 이사 당일 이웃주민과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주소이전 신고를 미리 해두고 통장이나 신용카드 등의 고지서 주소를 변경하고 인터넷과 케이블, 정수기, 우유배달, 신문배달 등의 해지 또는 변경신청을 하는 것이 이사 후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이사할 집에 가구배치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 이사할 집에 가전제품과 가구, 소품들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둔다면 이사 할 때 우왕좌왕 하지 않고 빨리 끝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사 후 가구 재배치하는 에너지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가스공급중단요청, 귀중품 직접 챙기기 등 이사 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가나익스프레스는 “몇 달 전부터 3~6월에 이사계획을 세우신 분들의 문의가 많아 적어도 이사하기 한 달 전에는 연락을 주시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가나익스프레스는 대전이삿짐센터로 견적서비스 및 온라인견적이 가능한 이사업체로 대전 뿐만 아니라 영동, 옥천, 금산, 세종시 등 여러 지역에서 이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정식허가이사업체로 안전한 이사가 가능하며 원스톱 서비스로 다양한 이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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